[멀티비전] 46인치 4대를 청와대 경호 202경비단 상황실에 관제용 설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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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진네트웍스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6-06-18 10:11본문

청와대 외곽 경호, 경비를 담당하는 서울시 소속 경비단으로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에서
청와대로 다시 옮기면서 기존 202경비단 건물을 리모델링 하며
멀티비젼 46인치 4대를 이전 설치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설치를 다녀왔습니다.

46인치 LG 멀티비젼 4대를 설치하려고 202경비단에 들어 갔는데 이사 준비로 한창 바빴습니다.
경비단 입구까지 분주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설치를 진행할 202경비단의 중심인 상황실에 들어 보았습니다.
용산에 있던 사이즈를 똑같이 제작한 멀티비젼용 가구가 제작되어 있었고
저희가 실제 설치를 진행할 수 있는지 사이즈 체크도 해보았습니다.

사이즈 체크 결과 설치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 바로 설칭 들어갔습니다.
현장에는 이전에 사용하던 특수 브라켓을과 HDMI 케이블, DP 케이블 등 설치에 필요한 장비 들은 모두 현장에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제일 우선 진행했던 것은 멀티비젼 파손없이 화면이 잘나오는지 점검과 동시에
상황실 DID 비디오월 뒷면에 벽면 특수 스프링 브라켓에 고정될 수 있는 브라켓을 결합해 주었습니다.

기준이 될 수 있는 우측하단의 멀티비젼 DID모니터 한대를 가장 브라켓과 함게 고정해주고 전원선과 기타 케이블을 정리해주었습니다.

특수 브라켓인 푸쉬형 브라켓과 55인치 멀티비젼이 어떻게 서로 맞붙어 지는기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다행히 이사 업체가 기존에 있던 브라켓과 케이블 등을 대부분 잘 제거해 주어서 설치에 큰 제한사항은 없었습니다.
비디오월과 브라켓을 연결하고 푸쉬하면 스프링이 내장되어있어 벽면에 딱 붙여
가구와 같은 면이 되고 다시 누르면 AS 조치 등을 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가 튀어 나오도록 되어있습니다.


첫번째 기준 DID모니터에 맞춰서 모든 면을 맞추는 작업을 해주었습니다.

마지막 4번째 비디오월 작업을 마치기 전 각각의 모니터를 연결해줄 DP케이블들을 연결해주었습니다.
지금 케이블들을 연결해주지 않으면 각각의 did모니터들을 모두 넣었다 빼었다 하고 공간이 좁아져서 전체 디스플레이를
모두 매립하기 전에 전원케이블들과 함께 하나의 화면으로 연동되게 해주는 모든 케이블을 연결해 해주었습니다.

마지막 네번째 멀티비젼을 푸쉬형 브라켓에 얹어주고 전체체 면을 맞춰주었습니다.

모든 설치를 마치고 테스트를 해야 하는데 202경비단이 청와대를 지키는 곳이다 보니 보안 때문에 구성하고 있는 화면을
촬영할 수가 없어서 저희가 준비해간 테스트용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멀티비젼 설치 완료 사진을 촬영해 주었습니다.

